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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우 간증 박미선 집사

Author
admin

Date
2016-12-10 20:08

Views
939

untitled-4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리어 드립니다.

제가 세리토스 장로 교회에 나와서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며, 벌써 몇달이 되어 집니다.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생각하여 봅니다.

저는 모태신앙을 받으며, 영락교회에서 자라나며, 늘 새벽제단을 쌓으시며 기도하시는 할머니와, 하루도 빠짐없이 가정예배를 드리시는 부모님의 믿음의 유산을 받게 되었고,

늘 성가대의 자리에서 찬양을 부르는 가운데 기쁨과 은혜를 더하여 주셨읍니다.

80년도에미국으로 이민오게 되었고, 결혼하여 시애틀로 올라간지 26년만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다시 내려오게 되면서, 저희는 하나님께 저희들의 거할곳과 또 가까운 교회로 인도하심으로 저희가 늘 예배에 참석할수 있기를 위하여 기도 하였읍니다.

저희의 생각으로 좀 먼 곳으로 들어가 살려고 시도도 해보았지만 하나님께서 지금의 주거지와, 또 가까운 세리토스 교회로 인도하심을 마음에 확신할수 있었읍니다.

남편이 2년 전부터 시애틀과 엘에이를 오가며 일할때에 본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리며 인사도 나누었던터이라, 교역자님들과 장로님과도 반갑게 인사할수 있었읍니다.

예배를 마치고 나갈때에 새 신자로 인도 되어서 교인등록부를 쓰고 나오던 주일이 생각이 납니다. 그동안 저희는 1부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경건하게 드리는 예배가 많은 은혜가 됩니다.

아름답게 오르간 반주를 해주시는 집사님께 감사드리며, 찬송가를 부를때에 많은 은혜가 됩니다. 담임 목사님의 창세기 설교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으며, 감사와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며 나오는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반갑게 교인들을 맞아주시는 교역자님들과도 인사할수있는 이교회에오게됨을 감사드립니다.

또 이번에 크리스마스, 메시아 찬양을 할수있게 하여주셔서 즐거움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읍니다. 저에게 허락하신 찬양하는 은혜를 통하여 ‘~~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하신 말씀을 이루기 원하며, 오늘 주일 아침 예배에 ‘가인 과 아벨’ 의 말씀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는중에,

어렸을 적에 할머니께서 저에게 외우게하신 히브리서 11장 몇구절이 생각났읍니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이 믿음을 경주하며 저희의 인생의 가을에 주님께서 허락하신 세리토스 장로 교회에서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섬기며 성도님들을 사랑하며 섬기며 살아가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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